| 넷마블플러스맞고 설치부터 플레이 팁까지 완벽 가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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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괴랄한순대69 | 작성일 : 26-02-08 06:31 | 조회수 : 59회 | 댓글 : 0건 |
크래프톤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3조 2,229억)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매출액 : 8,706억(예상치 : 8,498억+/ 2%)영업익 : 3,486억(예상치 : 3,685억/ -5%)순이익 : 3,675억(예상치 : 2,966억+/ 24%)**최근 실적 추이**2025.3Q 8,706억/ 3,486억/ 3,675억2025.2Q 6,620억/ 2,461억/ 155억2025.1Q 8,742억/ 4,573억/ 3,715억2024.4Q 6,176억/ 2,155억/ 4,912억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 나왔다.나는 최근에 배그의 위협요인에 대해서 누군가 포스팅 한 것을 봤는데, 그걸 반박하려고 한다.일단 기본적으로 배틀 그라운드라는 게임은 장르적 특성을 지닌다.배틀로얄 분야를 대중화 시켰고 기록적인 판매량과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매출을 증가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최근에는 배틀필드 6가 나오면서 이게 위협이 될거라는 분석도 나오곤 했는데 기본적으로 배틀필드는 대규모 전장에서 많은 인원들이 거점을 점령하기 위해서 교전을 벌이는 것이 핵심인 fps 게임이다.배틀필드6가 나오면서 무료로 배틀필드 모드인 레드섹도 공개를 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 했는데 이게 반응이 그리 좋지만은 않다.배틀패스가 레드섹과 통합되어서 배틀패스를 다깰 작정이라면 강제로 레드섹을 해야하는데다 배틀필드는 지속적으로 배틀로얄 모드를 내놓았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이다.콜오브 듀티 워존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에 비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배틀필드 시리즈는 나도 그랬지만 출시 초기에 바짝 즐기고나면 나중에는 다른거 하러 갔다. 물론 배틀필드 제작진들도 이걸 아니까 레드섹을 출시해서 장기적으로 운영할 여지를 남겼지만 이는 배틀필드 팬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너무 많은 것을 벌여놔서 배틀필드 라이브 서비스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이번작에서도 유효했다는 것이다.배틀필드6 레드섹이 나온 것만 보아도 배틀필드가 배틀로얄에 관심이 큰 것도 맞고 경쟁작으로 분류될 수 있겠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경쟁작으로 보기 힘들다는 게 내 의견이다. 실제로 지표상으로도 이런 부분이 나왔는지 크래프톤 측에서도 이 부분을 언급했다. 즉, 배틀 그라운드는 장기적으로 성공했고 이를 유지하는데 있어서 경쟁력이 크다는 것이다.물론 장기화되면서 매출과 접속자 수의 하향 안정화는 피할 수 없다. 작년이 유별났던 것이지...최근에는 듀엣 나이트 어비스라는 게임도 나왔는데 앞서 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 출시한 스텔라 소라, 카제나가 말이 많아서 최적화 정도만 얘기가 나왔고 또 열심히 패치중인 듀엣 나이트 어비스에 대해서는 예상보다 더 호의적인 반응, 그리고 동접자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장르는 루터 슈터를 표방하고 있는데, 그러면 듀엣 나이트 어비스도 배그의 경쟁자인가? 아니다. 슈터류 게임이라고 모두 배그의 경쟁작이 될 수는 없다. 최소한 에이펙스 레전드, 더 라이벌 처럼 배틀로얄이라는 장르가 일치해야한다. 듀엣 나이트 어비스는 서브컬쳐 게임이기에 더더욱 경쟁작이 안되니까 이런 비유를 하면 어이가 없을 수 있겠으나, fps와 배틀로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쓴 것임을 양해해주기 바란다.진짜 크래프톤의 문제는 신작 부재이다. 서브노티카2가 계획대로 나오는가 했더니 스튜디오 경영진들의 태만으로 인해 딜레이가 생겼고 법적으로 소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배그로 번돈을 여러 ip에 투자하고 있어서 길게보면 신작이 나오긴 하겠으나 투자 사이클에서 이런 흐름은 매출 감소에 따른 밸류에이션 하락을 막을 방도가 없기 때문에 매수보다는 바닥을 치는 것까지는 보아야 매수를 검토할 수 있는, 다소 괴로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점이다. 크래프톤의 기조 중에 하나가 나름 히트를 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 치고 이슈가 된 ip들의 모바일화인데 팰월드 모바일, 딩컴 모바일이 그런 케이스에 해당된다. 대작 프로젝트에 돈을 쏟아붓고 하나라도 터지길 바라는 것보다 시간도 비용도 적게들어가기 때문에 나는 이런 행보에 대해서 찬성하는 쪽이지만 도의적으로 포켓몬을 표절한 것으로 알려진 팰월드, 법적으로 문제가 된 다크앤 다커와 같은 ip를 가져오는 것은 충분히 문제삼을 소지가 된다. 탱고 게임웍스는 공중분해가 될 위기에 처했으나 크래프톤 덕분에 기사회생하였고 앞으로는 크래프톤의 이름으로 신작이 나올 것이다. 미카미 신지가 없어도 재밋는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하이 파이 러쉬로 증명했기 때문에 앞으로가 기대되는 스튜디오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신작이 언제 나올지 알 수가 없다.따라서 앞으로 크래프톤은 실적 악화, 소위 말하는 감익 시기를 거칠수밖에 없다. 그게 언제 끝날지도 장담하기 힘들다.넷마블기업명: 넷마블(시가총액: 4조 7,618억)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매출액 : 6,960억(예상치 : 6,903억+/ 1%)영업익 : 909억(예상치 : 826억/ +10%)순이익 : 375억(예상치 : 708억/ -47%)**최근 실적 추이**2025.3Q 6,960억/ 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 909억/ 375억2025.2Q 7,176억/ 1,011억/ 1,601억2025.1Q 6,239억/ 497억/ 802억2024.4Q 6,490억/ 352억/ -1,698억2024.3Q 6,473억/ 655억/ 206억예상보다 잘나왔고 그래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는 리포트가 많다. 그런데 4분기는 신작 나올게 내 기억엔 하나 정도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다.스톤에이지 키우기였나? 아무튼 그렇다.나머지 개인적으로 기대하던 칠대죄 오리진은 내년에 나온다는데 클베 반응 보니 그렇게 좋지 않아서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내년에 신작 일정이 빼곡하게 있어서 숫자로는 걱정할게 없을 것 같다. 리포트를 봐도 4분기 전망이 좋다고 하길래 보면 내년 전망 적어두고, 아니면 4분기 전망은 비워둔 리포트도 있다.4분기는 기존 게임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면서 확장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기본적으로 출시된 게임들은 지표가 하락하는게 맞기 때문에 이걸 상쇄하는 선에서 기대를 해야지 4분기는 3분기보다 좋을거야. 이런 기대를 하면 안된다.나혼렙 ip를 확장하는게 출시 예정작을 봐도 알 수 있는데 이건 어떻게 될지 솔직히 나는 모르겠다. 나혼렙이 애니매이션 나오면서 지표가 반등하는걸 보면 확실히 기대할만한데 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넷마블맞고 국내보다 해외가 더 인기있는거 같아서 어쩌면 내가 나혼렙의 인기를 체감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4분기 이후를 기대하면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게 나쁘진 않겠으나 내년 출시 일정이 빼곡하다고 해서 26년 1분기부터 신작이 와르르 쏟아지는게 아닌 이상은 그냥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모 리포트에서는 mmorpg 시장이 제로섬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아이온2의 히트가 넷마블 매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온2의 bm이 공개된 것을 보면 페이투윈하고는 거리가 멀고 쓰론앤 리버티에서 보여줬던 배틀패스나 스킨, 치장 아이템에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mmorpg를 즐기던 사람들이 관심을 그렇게 많이 가지지는 않을거라고 본다. 오히려 타깃은 아이온1을 즐겨왔던 올드 게이머, 와우나 로아를 하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나는 일단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엔씨야 우리는 버프 물약이니 변신 아이템이니 이런거 안팔아요 해놓고 구라친 전적이 있어서 사람들이 안믿는 것도 있어서 bm에 대한 의구심이 크긴 하나, 공개된 것만 놓고 봤을땐 돈을 때려부어서 강해지는 모바일식 mmorpg 유저들이 아이온2에 관심을 가져도 이내 흥미를 잃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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